네오위즈는 18일, 자사 계열사 네오위즈온스튜디오가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산학협력 MOU는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내 멀티미디어 학위과정에서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실무 교육을 지원하고, 게임 기획 공모전을 진행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게임 개발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체결되었다

▲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조학균 원장(좌)과 네오위즈온스튜디오 이광표 대표(우) (사진제공: 네오위즈)

▲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조학균 원장(좌)과 네오위즈온스튜디오 이광표 대표(우)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18일, 자사 계열사 네오위즈온스튜디오가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산학협력 MOU는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내 멀티미디어 학위과정에서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실무 교육을 지원하고, 게임 기획 공모전을 진행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게임 개발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체결되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조학균 원장과 네오위즈온스튜디오 이광표 대표가 참석했으며, 교수진과 개발 및 사업 담당자도 함께 자리했다.
네오위즈온스튜디오는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력해 게임학과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게임 기획 공모전을 우선 진행할 예정이며,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발자들의 실무 특강과 인턴십도 함께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네오위즈온스튜디오 이광표 대표는 “게임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키워가고 있는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게임산업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네오위즈온스튜디오의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조학균 원장은 “학생들에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장과 그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학교에서 지원하는 기틀이 마련되어서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게임 기획 공모전은 2017년 중 시행할 계획이며, 당선작은 네오위즈온스튜디오의 핵심 개발진이 함께 참여해 내년까지 상용버전을 완성하고, 정식 서비스까지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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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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