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 게임을 국내에서 곧 만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지사인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2018년 국내 게임 서비스 계획을 밝히겠다고 나선 것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오는 2018년 1월 19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의 주된 발표내용은 에픽게임즈 코리아의 ‘게임 서비스 계획’이다. 즉,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지금까지 해왔던 엔진 관련 서비스 외에 자체 게임을 국내에 론칭하려는 움직임이다

▲ 에픽게임즈 초대장 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에픽게임즈 초대장 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는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언리얼 엔진' 개발사로 알려져 있지만, 엔진을 활용한 게임 개발사로도 유명하다. 이러한 에픽게임즈 신작 게임을 국내에서 곧 만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지사인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2018년 국내 게임 서비스 계획을 밝히겠다고 나선 것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오는 2018년 1월 19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의 주된 발표내용은 에픽게임즈 코리아의 ‘게임 서비스 계획’이다. 즉,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지금까지 해왔던 엔진 관련 서비스 외에 자체 게임을 국내에 론칭하려는 움직임이다.
그렇다면 어떤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까? 현재 에픽게임즈 신작 가운데 국내 서비스 가능성이 있는 게임은 크게 두 개로 꼽을 수 있다. 하나는 언리얼 엔진 4의 뛰어난 렌더링을 활용한 AOS ‘파라곤’이다. ‘파라곤’은 지난 2016년 8월부터 공개 서비스를 돌입했으며, 2017년 10월에는 아시아 서버를 열어 국내에서도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한국어도 제공할 예정이다.
▲ '파라곤' 공개 서비스 트레일러 (영상출처: '파라곤' 공식 유튜브)
최신 트렌드인 ‘배틀로얄’ 장르도 있다. 바로 지난 7월 발매된 PC, PS4용 온라인 TPS ‘포트나이트’다. ‘포트나이트’는 ‘파라곤’과 마찬가지로 언리얼 엔진 4로 개발됐으며, 자원을 모아 다양한 시설을 만드는 샌드박스와 슈팅의 재미를 담았다. 특히 플레이어 100명이 참여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모드가 무료로 제공되어, 2주 만에 1,000만 유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최대 4명이 협력해서 생존하는 PvE 모드 ‘세이브 더 월드’는 앞서 해보기 버전이 유료 판매 중이다.
▲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트레일러 (영상출처: '포트나이트' 공식 유튜브)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보낸 초대장에는 ‘포트나이트’가 대표 이미지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파라곤’ 로고 역시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국내 서비스를 준비 중인 게임은 ‘파라곤’과 ‘포트나이트’ 2종으로 추측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월 19일 쇼케이스 현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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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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