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월드'는 레고 블록으로 구성된 오픈 월드에서 마스터 빌더가 되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캐릭터를 꾸미고 차량을 타고 탐험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생물체들이 살아 숨쉬는 지역에서 갖가지 의뢰를 완수하는 것으로 마스터 빌더의 지위에 다가가게 된다. 왕을 위해 검을 찾아오거나, 몰려오는 좀비 뗴로부터 농부를 지키는 등, 다양한 임무가 준비되어 있다

▲ '레고 월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 '레고 월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29일, 워너 브라더스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하여 닌텐도 스위치용 '레고 월드' 한국어판을 정식 출시했다.
'레고 월드'는 레고 블록으로 구성된 오픈 월드에서 마스터 빌더가 되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캐릭터를 꾸미고 차량을 타고 탐험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생물체들이 살아 숨쉬는 지역에서 갖가지 의뢰를 완수하는 것으로 마스터 빌더의 지위에 다가가게 된다. 왕을 위해 검을 찾아오거나, 몰려오는 좀비 뗴로부터 농부를 지키는 등, 다양한 임무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샌드박스 요소도 충분하다. 주변에 놓인 사물을 복사하거나, 지형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거대한 레고 구조물을 배치하면서 세상을 상상한 대로 바꿔나가는 것이 가능하다.
닌텐도 스위치용 '레고 월드'는 12월 29일 출시됐으며,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가격은 35,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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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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