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월 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에 신규 트랙을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서부마을'은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포장되지 않은 흙길과 목조 건물로 이뤄진 트랙이다. 오던 길의 반대 방향으로 바로 꺾이는 급커브는 없지만 가파른 지형에 따른 세심한 주행 이 요구된다

▲ '니드포스피드 엣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니드포스피드 엣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월 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에 신규 트랙을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서부마을'은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포장되지 않은 흙길과 목조 건물로 이뤄진 트랙이다. 오던 길의 반대 방향으로 바로 꺾이는 급커브(헤어핀)는 없지만 가파른 지형에 따른 세심한 주행 이 요구된다.
또 유저 취향에 따라 차량을 꾸밀 수 있는 '래핑 6종'과 '차량 번호판 교체 기능'을 도입했다. 아울러 '슈퍼 터보'와 '니트로'에 대한 주행 가이드를 강화하고 '차량 재정비'는 시속 50km의 속도를 유지한 채 게임에 복귀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넥슨은 2월 8일부터 28일까지 10레벨 이하 초보 이용자를 대상으로 'S급 체험차량' 2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체험차량은 '프리 드라이브', '월드 레이스', '친선 레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사실성을 강조한 드라이빙 경험과 세계 유명 자동차 라이선스 획득을 통한 다양한 차종의 실제 디자인과 성능을 게임 내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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