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부산 게임사가 GDC 기간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비즈니스 행사에 출전한다. 오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는 '게임 커넥션 아메리카'가 열린다. 이번 행시는 2001년에 프랑스에서 처음 열린 '게임 커넥션'의 미국 행사로 2004년부터 세너제이, 샌프란시스코 등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 게임 커넥션 2017 현장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 게임 커넥션 2017 현장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와 부산 게임사가 GDC 기간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비즈니스 행사에 출전한다.
오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는 '게임 커넥션 아메리카'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01년에 프랑스에서 처음 열린 '게임 커넥션'의 미국 행사로 2004년부터 세너제이, 샌프란시스코 등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전세계 게임 개발자가 모이는 컨퍼런스 GDC 개최지와 가깝고, 비슷한 시기에 열려 비즈니스 미팅을 목적으로 한 게임사 및 업계 종사자가 주로 방문한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역 게임사와 함께 한다. 우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올해 '게임 커넥션 아메리카' 현장에 부산 공동관을 운영한다. 부산 공동관에는 유캔스타, 골은피그엔터테인먼트, 비쥬얼다트까지 부산 게임사 3곳이 참가한다.
이어서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한국공동관을 구성한다. 공동관에는 네비웍스, 머스트게임즈, 비엔에프게임즈, 웰데이타시스템, 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 캐럿게임즈, 페블킥 등 경기도 게임사 7곳이 참여한다. 경기도는 작년에 7개 게임사 참가를 지원해 수출계약추진액 960만 달러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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