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라이트’는 게임 유저의 자산을 안전하게 저장하고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중개자나 수수료 없이 신뢰할 수 있는 아이템 이동 및 거래가 가능한 글로벌 개인 자산 통합 플랫폼이다. 게임 서비스 내부 데이터베이스에 보관되던 유저 자산을 게임 서비스 외부 블록체인에 저장하여 게임간 자산 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 브릴라이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브릴라이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2일, 자사의 글로벌 게임 자산 거래 블록체인 플랫폼 ‘브릴라이트’ ICO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홈페이지에서는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백서(Whitepaper) 및 신분을 증명하는 ‘KYC 인증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브릴라이트’는 게임 유저의 자산을 안전하게 저장하고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중개자나 수수료 없이 신뢰할 수 있는 아이템 이동 및 거래가 가능한 글로벌 개인 자산 통합 플랫폼이다. 게임 서비스 내부 데이터베이스에 보관되던 유저 자산을 게임 서비스 외부 블록체인에 저장하여 게임간 자산 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개발사 내부 데이터에 저장된 게임 자산의 소유권이 유저에게 이전됨에 따라 다른 게임을 즐기더라도 서로 아이템 거래가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PC 및 모바일, 웹, 콘솔 등 네트워킹이 가능한 게임이 ‘브릴라이트’ 플랫폼에 참여 할 수 있으며,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하기만 해도 브릴라이트코인(BrylliteCoin, BRC)이 적립된다.
이에 따라 브릴라이트 플랫폼에 참여하는 게임사들은 신규 유저 유치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휴면 유저들을 불러 모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신작 개발사뿐 아니라 기존 게임을 오랜 시간 서비스 해 온 게임사들도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 인게임 유료 서비스 결제 이외에도 게임과 연계된 다양한 온, 오프라인 콘텐츠의 전자 지갑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미탭스플러스, 네시삼십삼분, 액션스퀘어, IMC게임즈, 나인유, 테크노블러드 등 국내외 20여개 기업들이 브릴라이트 플랫폼 참여를 확정지었다.
‘브릴라이트’는 오는 4월 16일부터 프라이빗 및 프리세일즈를 시작으로 7월 퍼블릭세일즈를 진행할 예정이다. 브릴라이트 플랫폼 및 BRC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브릴라이트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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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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