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유저들이 가장 원하는 것 중 하나는 ‘역할 선택 매칭’이다. 경쟁전 들어가기 전에 원하는 역할을 고르고 매칭을 진행하게 해달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오버워치’ 제작진의 답변이 있었다. 제프 카플란 디렉터는 지난 5일 해외 게임 매체 코타쿠(Kotaku)와의 인터뷰에서, ‘오버워치’에 유저들이 원하는 ‘역할 선택 매칭’은 도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 제프 카플란이 '오버워치'에 역할 선택 매칭 도입이 어렵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블리자드 유튜브)

▲ 제프 카플란이 '오버워치'에 역할 선택 매칭 도입이 어렵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블리자드 유튜브)
‘오버워치’ 유저들이 가장 원하는 것 중 하나는 ‘역할 선택 매칭’이다. 경쟁전 들어가기 전에 원하는 역할을 고르고 매칭을 진행하게 해달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오버워치’ 제작진의 답변이 있었다.
제프 카플란 디렉터는 지난 5일 해외 게임 매체 코타쿠(Kotaku)와의 인터뷰에서, ‘오버워치’에 유저들이 원하는 ‘역할 선택 매칭’은 도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두 가지다. 먼저, ‘오버워치’는 전투 중에도 영웅을 바꿀 수 있다. 즉, ‘돌격’ 역할로 시작해도 게임 중 ‘공격’ 영웅으로 변경할 수 있다. 처음에 원하는 역할을 고르지 못했더라도, 영웅을 바꾸면 된다는 것이 그의 의견이다.
또 하나는 특정 역할을 고르고 매칭을 하면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제프 카플란 디렉터는 ‘공격’에 유저가 몰릴 경우 매칭까지 오래 걸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플레이어 역시 매칭이 길어지길 원하지는 않으리라는 것이 그의 의견이다.
이에, 제프는 지인들과 팀을 짜서 게임을 하는 ‘그룹’을 추천했다. 친구들과 함께 팀을 짜고 미리 역할을 정해서 게임을 하면 원하는 역할을 맡기 편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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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 달리고 구르는 액션을 좋아하고, 지금 여기가 아닌 다른 세계관과 설정을 파고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jkgam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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