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사이드는 오는 4월 16일부터 '킹덤 언더 파이어 2' 러시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러시아 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 이노바가 진행한다. 러시아와 함께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벨라루스, 조지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몰도바, 투르크메니스탄,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까지 총 12개국에 서비스가 시작된다

▲ '킹덤 언더 파이어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 '킹덤 언더 파이어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블루사이드는 오는 4월 16일부터 '킹덤 언더 파이어 2' 러시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러시아 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 이노바가 진행한다. 러시아와 함께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벨라루스, 조지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몰도바, 투르크메니스탄,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까지 총 12개국에 서비스가 시작된다.
블루사이드와 러시아 퍼블리셔 이노바는 작년 3월 17일, '킹덤 언더 파이어 2' 러시아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테스트와 피드백을 통해 현지화 작업에 힘을 기울여왔다.
2017년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개 클래스와 60개 이상 부대를 편성한 모든 미션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며 정식 서비스 여부를 다각도로 검증해왔다.
이노바는 매월 300만명 이상의 러시아 유저들이 접속하는 게임 서비스 플랫폼 '포게임닷컴(바로가기)'에 '킹덤 언더 파이어 2'를 노출시키고, 현지 유력 채널을 통해 마케팅을 전개해 관심 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블루사이드 김세정 대표는 "2년 여에 걸쳐 준비한 중국 상용서비스가 공교롭게도 싸드 배치와 같은 정치적인 상황으로 작년에 보류된 이후 블루사이드 임직원들은 어려운 시간을 견디면서 차분히 러시아 진출을 준비하여 왔으며 이노바와 같이 오랜 시간 다양한 온라인 게임서비스를 경험한 경륜 있는 현지 파트너가 충실히 준비를 해준 덕택에 '킹덤 언더 파이어 2'가 러시아의 현지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정식 서비스를 하게 되어 오랜 기간 러시아에서 사랑 받는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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