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5월 17일, 자사 임직원이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방문해 어린이 환자 및 가족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 블리자드는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2016년 6월부터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입원한 어린이 환자와 그 가족이 병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자선활동 현장, '메르시' 분장을 한 '스파이럴캣츠' 타샤가 어린이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 'D.Va'도 동참했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자선활동 현장, '메르시' 분장을 한 '스파이럴캣츠' 타샤가 어린이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5월 17일, 자사 임직원이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방문해 어린이 환자 및 가족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
블리자드는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2016년 6월부터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입원한 어린이 환자와 그 가족이 병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블리자드 i-Room'을 열어 미술 심리 치료, 종이접기, 한지 공예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후원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 블리자드 직원이 직접 병실을 방문해 어린이 환자와 가족에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관에 기반한 아동용 소설 '아제로스의 여행자'와 병원에서 사용 가능한 위생물품 등을 증정했다. 여기에 국내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 캣츠'가 '오버워치' 캐릭터 메르시와 D.Va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 'D.Va'도 동참했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애완동물 판매 수익금을 자연재해 복구, 메이크어위시재단 활동 등에 정기적으로 기부했으며, 블리즈컨 직전에 자선 디너를 매년 열고 그 수익금을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아동 병원에 후원하고 있다.
아울러, 게임업계 지망생에게 '리얼라이즈 유어 드림(Realize Your Dream)' 프로그램을 진행해 블리자드 본사 견학 등 해외 현장 학습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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