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와 넷게임즈가 동반 상승 중이다. 넥슨이 넷게임즈를 자회사로 인수하기로 결정하며, 넷게임즈는 물론 이전에 이 회사를 보유하고 있던 바른손이앤에이도 투자 성과를 보며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5월 29일 바른손이앤에이는 전 거래일보다 14.93% 오른 1,925원 넷게임즈는 10.22% 오른 19,950원에 거래 중이다

▲ 바른손이엔에이(좌)와 넷게임즈(우) CI (사진제공: 각 게임사)

▲ 바른손이엔에이(좌)와 넷게임즈(우) CI (사진제공: 각 게임사)
바른손이앤에이와 넷게임즈가 동반 상승 중이다. 넥슨이 넷게임즈를 자회사로 인수하기로 결정하며, 넷게임즈는 물론 이전에 이 회사를 보유하고 있던 바른손이앤에이도 투자 성과를 보며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5월 29일 오전 9시 45분 기준 바른손이앤에이는 전 거래일보다 14.93% 오른 1,925원 넷게임즈는 10.22% 오른 19,950원에 거래 중이다. 두 회사에는 모두 중대한 이슈가 있었다. 지난 5월 28일에 넥슨이 ‘HIT’와 ‘오버히트’를 만든 넷게임즈를 인수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넥슨은 기존에 넷게임즈 지분 18.3%를 가지고 있었고, 이번에는 바론손이앤에이와 바른손이 가지고 있던 넷게임즈 지분을 1,450억 원에 인수했다. 이에 넥슨이 보유한 넷게임즈 지분은 48.3%가 됐으며 이에 따라 넷게임즈는 넥슨 연결 자회사가 됐다.
넷게임즈와 넥슨은 ‘HIT’에 이어 ‘오버히트’에서도 개발사와 퍼블리셔로 힘을 합쳐왔다. 여기에 두 게임 모두 출시 직후 국내 양대마켓 매출 상위권에 오른 바 있으며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도 함께 해왔다. 여기에 이번에는 넥슨이 넷게임즈를 인수하며 두 회사 시너지가 극대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바른손이앤에이는 넷게임즈 지분을 넥슨에 팔며 961억 5,300만 원 상당의 투자수익을 얻게 됐다. 이 부분이 회사 재무에 직접적인 상승 효과를 불러일으킬 요인이기에 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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