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문화재단은 6월 19일, 엔씨소프트 어린이집과 협업한 '그림책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 첫 작품으로 조원희 작가의 '동구관찰'을 출간했다. '동구관찰'은 장애를 가진 소년 동구와 고양이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다. 태어날 때부터 함께 자란 동구의 모습이 장애가 없는 다른 소년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고양이의 시선에서 그려냈다

▲ '동구관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문화재단)

▲ '동구관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문화재단)
엔씨문화재단은 6월 19일, 엔씨소프트 어린이집과 협업한 '그림책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 첫 작품으로 조원희 작가의 '동구관찰'을 출간했다.
'동구관찰'은 장애를 가진 소년 동구와 반려 고양이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다. 태어날 때부터 함께 자란 동구의 모습이 장애가 없는 다른 소년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고양이의 시선에서 그려냈다. '동구관찰'은 도서관 300여 곳에 무료 기증되며 책 판매 수익은 전액 장애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
조원희 작가는 2009년 '얼음소년'을 시작으로 '혼자가야해', '근육아저씨와 뚱보아줌마', '이빨사냥꾼', '중요한문제' 등을 출간했다. 아동 도서 분야 최고 권위의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2013년)와 라가치상(2017년)을 수상한 바 있다.
조 작가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향한 과도한 관심보다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대하는 게 서로에게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전하고 싶었다며 "비영리재단과 작품을 함께 하게 되어 사회공헌 부분에서 어떤 기여를 할 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송이 엔씨문화재단 이사장은 "동구관찰을 시작으로 인권, 문화유산, 환경 등을 주제로 한 좋은 그림책을 매년 출간해 아동 도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예산이 적은 소규모 도서관에는 책을 무료로 기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