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만든 비영리재단 엔씨문화재단과 한국여성수리과학회(KWMS)는 2일 ‘제2회 KWMS-엔씨문화재단 젊은여성수학자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KWMS-엔씨문화재단 젊은여성수학자상’은 수리과학 분야에서 연구 및 개발 업적이 탁월한 만 40세 이하 한국의 젊은 여성수학자를 발굴해 지원하는 상이다

▲ 제 2회 KWMS-엔씨문화재단 젊은여성수학자상 수상식 단체사진 (사진제공: 엔씨문화재단)

▲ 제 2회 KWMS-엔씨문화재단 젊은여성수학자상 수상식 단체사진 (사진제공: 엔씨문화재단)
이영애 경북대 교수와 김미란 텍사스대 교수가 2018년도 한국의 젊은 여성수학자로 선정됐다.
엔씨소프트가 만든 비영리재단 엔씨문화재단과 한국여성수리과학회(KWMS)는 2일 ‘제2회 KWMS-엔씨문화재단 젊은여성수학자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KWMS-엔씨문화재단 젊은여성수학자상’은 수리과학 분야에서 연구 및 개발 업적이 탁월한 만 40세 이하 한국의 젊은 여성수학자를 발굴해 지원하는 상이다. 순수수학과 응용수학 분야에서 한 명씩 수여되며 2017년 엔씨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제정되었다. 수리과학 관련 기관장, 한국여성수리과학회 이사나 3인 이상 정회원의 추천을 받고 독립적인 심사위원회(수학자 8인)의 심사를 거친다.
이영애 경북대 수학교육과 교수는 다양한 ‘이차 비선형 타원 편미분 방정식’에서 ‘해의 존재성’을 증명하는 등 순수수학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을 남기고 있다. 김미란 텍사스대 휴스턴 건강과학센터 교수는 ‘암호화된 데이터를 별도의 복호화 없이 연산’할 수 있는 ‘동형 암호화 기술’을 개발하는 등 응용수학에서 국제적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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