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한국경진학교에서 32번째 '게임문화체험관'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넷마블 서장원 부사장을 비롯한 넷마블문화재단 관계자와 한국경진학교 정동일 교장 외 학생 및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했다. '게임문화체험관'은 2008년부터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진행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 게임문화체험관 현장 (사잔제공: 넷마블문화재단)

▲ 게임문화체험관 현장 (사잔제공: 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문화재단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한국경진학교에서 32번째 '게임문화체험관'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넷마블 서장원 부사장을 비롯한 넷마블문화재단 관계자와 한국경진학교 정동일 교장 외 학생 및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했다.
'게임문화체험관'은 장애학생에게 건전한 게임문화에 대해 알려주고, 여가 다양성을 제공하기 위해 2008년부터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진행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이를 통해 전국 특수학교에 체험 활동 기기를 기증해왔다.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게임문화 교육과 체험활동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난 30호부터는 VR 체험 공간과 신체활동 강화를 위한 체감형 게임공간도 구성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32호 '게임문화체험관'에는 VR 체험장비와 Xbox, PC,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를 설치했다.
여기에 올해부터는 전문 연구진 및 특수학교 교사가 장애학생 학교생활과 여가문화에 미치는 효과를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게임문화체험관 활용 매뉴얼'을 배포한다.
또한 인근 협력학교와 연계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게임을 즐기며 교류하는 통합교육 프로그램도 시범 운영하고 기존 게임문화체험관 노후화 개선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기기 교체와 인테리어 개선 지원도 지속할 예정이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게임문화체험관은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장수 프로그램으로 보다 다양한 지역의 많은 장애학생들이 올바른 게임 문화를 접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특히 올해부터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게임을 통해 교류하는 통합 교육이 새롭게 도입되는 등 체험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계속적으로 고민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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