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포항공대에서 열린 2018 국제 기능성게임 제작 경진대회에서 김포대학교 게임콘텐츠과 구요한, 조영현이 Best prize를, 구요한은 인기 게임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미국 등 5개국 14개 대학에서 참가한 8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 국제 기능성게임 제작 경진대회에서 Best prize를 수상한 김포대학교 구요한(좌), 조영현(우) (사진제공: 김포대학교)

▲ 국제 기능성게임 제작 경진대회에서 Best prize를 수상한 김포대학교 구요한(좌), 조영현(우) (사진제공: 김포대학교)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포항공대에서 열린 2018 국제 기능성게임 제작 경진대회에서 김포대학교 게임콘텐츠과 구요한, 조영현이 Best prize를, 구요한은 인기 게임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미국 등 5개국 14개 대학에서 참가한 8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서로 다른 국적 학생과 팀을 이루어 '치매(Dementia)'를 주제로 한 기능성게임을 개발했다.
아이디어 개발 및 근거자료 조사부터 게임기획, 그래픽 제작 및 프로그래밍, 게임 테스트 과정을 거쳐 치매예방 및 증상개선 등을 위한 기능성게임을 완성했다.
Best prize와 인기 게임상을 수상한 구요한은 일본대학, HKU(네덜란드), 뉴욕주립대 학생과 팀을 만들어 치매 인지 및 뇌 훈련(Brain Training)을 목적으로 한 'Who am I'를 개발했다.
같은 Best Prize를 수상한 조영현은 중국길림대학, 일본대학, 뉴욕주립대학 학생과 함께 알츠하이머를 극복하는 과정을 다룬 스토리텔링 게임 'Story Tell'을 제작했다.
학생 게임개발을 멘토링한 김포대 게임콘텐츠과 권용만 교수는 "올해로 여섯 번째 맞는 국내 유일의 국제공모전인 Global Applied Game Jam을 통하여 미래의 게임개발 주역들이 함께 교류할 뿐 아니라 각국의 서로 다른 게임개발환경을 이해함으로써 국제협력의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참가한 학생들에게 개발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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