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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 포함, '디스 워 오브 마인' 스위치로 27일 출시


▲ '디스 워 오브 마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 스크린샷 (사진출처: 닌텐도UK 공식 홈페이지)

군인이 아닌 평범한 시민의 눈으로 바라본 전쟁의 참혹함을 주제로 한 ‘디스 워 오브 마인’이 오는 27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다. 스위치 버전에는 기존에 출시된 DLC도 모두 포함된다.

11비트스튜디오는 자사 대표작 ‘디스 워 오브 마인’ 스위치 버전을 오는 11월 27일 출시한다. 패키지와 함께 닌텐도 스위치 e샵에도 다운로드 버전으로 발매된다.


▲ '디스 워 오브 마인' 닌텐도 스위치 트레일러 (영상출처: 11비트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

2014년에 스팀에 출시되어 유명세에 오른 ‘디스 워 오브 마인’은 기존 게임에서 다양하게 활용된 ‘전쟁’이라는 소재를 독특한 시각으로 다룬다. 전쟁에서 활약하는 군인이 아니라 전쟁 속에서 살아가는 민간인의 삶을 다룬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생존게임이다.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된 도시에서 음식과 피난처를 찾아 헤매며 살아남을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피난처에 모인 사람들의 운명이 갈리기에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27일에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는 ‘디스 워 오브 마인’ 스위치 버전에는 본편과 함께 ‘파더스 프라미스’, ‘더 리틀 원’, ‘원 차일드’ 등 기존에 출시된 DLC가 포함된다. 여기에 이후에 출시되는 DLC도 스위치 버전에 추가될 예정이다.






▲ '디스 워 오브 마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 스크린샷 (사진출처: 닌텐도UK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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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비디오 | PS4 , Xbox One , 닌텐도 스위치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11비트스튜디오
게임소개
‘디스 워 오브 마인’은 11비트스튜디오에서 만든 어드벤처게임으로, 전쟁의 참상을 현실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모은 작품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난민이 되어,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동료들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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