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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개 부문 후보에 오른 '스파이더맨', 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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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스파이더맨'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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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만화·영화, 그 어디보다 완성된 ‘스파이더맨’을 PS4에서 만났다


그 해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더 게임 어워드'에는 무려 30개의 상이 준비되어 있기에, ‘갓 오브 워’나 ‘레드 데드 리뎀션 2’와 같은 대작 외에도 다양한 게임이 수상의 기쁨을 맛본다. 그런데 올해 유독 큰 흥행에도 상복이 없는 게임이 있다. 후보에는 빠지지 않고 올랐으나 하나의 상도 받지 못한 인섬니악게임즈 ‘스파이더맨’이다.

‘스파이더맨’은 6일(현지기준) 진행된 ‘더 게임 어워드 2018’에서 7개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게임으로는 가장 최고의 영광인 올해의 게임(GOTY)부터 최고의 게임 디렉션, 최고의 내러티브, 최고의 음악, 최고의 음향 디렉션,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6개 부문에 올랐고, 주인공 ‘피터 파커’를 연기한 유리 로웬탈 역시 최고의 퍼포먼스 상 후보에 들었다.

그러나 이 중에서 ‘스파이더맨’이 받은 상은 없다. GOTY와 최고의 게임 디렉션과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는 산타모니카 스튜디오의 ‘갓 오브 워’가 차지했고, 최고의 내러티브, 최고의 음악, 최고의 음향 디렉션은 락스타게임즈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가져갔다.

배우를 꼽는 최고의 퍼포먼스 역시 ‘레드 데드 리뎀션 2’ 주인공 아서 모건을 연기한 로저 클라크에게 돌아갔다. ‘스파이더맨’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평단은 ‘갓 오브 워’나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손을 들어 준 것이다.

‘스파이더맨’은 지난 9월 7일 출시된 PS4 독점작으로, 영화나 만화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스파이더맨을 그려 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스파이더맨 특유의 민첩한 몸놀림과 유머러스한 성격, 거미줄을 타고 날아다니는 모습 등을 게임 내에서 제대로 담아 호평을 받았다. 게임 리뷰 전문 사이트 메타크리틱 기준으로는 87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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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상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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