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닌텐도가 스위치를 포함한 자사 전 기종 온라인 플레이 점검을 실시하면서, 일부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는 지난 주 예고됐던 본체 한국어화 펌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그러나 게임메카 확인 결과 이번 점검은 한국어화 패치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온라인 서비스 점검을 진행 중인 닌텐도 스위치 (사진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 온라인 서비스 점검을 진행 중인 닌텐도 스위치 (사진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최근 닌텐도가 스위치를 포함한 자사 전 기종 온라인 플레이 점검을 실시하면서, 일부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는 지난 주 예고됐던 본체 한국어화 펌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그러나 게임메카 확인 결과 이번 점검은 한국어화 패치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닌텐도 관계자는 24일, 게임메카와의 통화에서 "이번 점검과 본체 한국어화 업데이트는 전혀 관련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번 점검은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 통합 점검으로, 국내 시간 기준으로 지난 22일과 23일에 걸쳐 조금씩 진행됐다. 24일 역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오는 28일 오전 1시간 40분 점검을 끝으로 완료된다.
한국닌텐도는 지난 17일, 자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 본체 한국어 대응 업데이트를 가까운 시일 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그 동안 영어나 일본어로 접해야 했던 본체 언어가 한국어로 표시된다. 스위치 국내 발매 1년 2개월 만이다.
현재 닌텐도 스위치 본체 한국어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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