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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와 고수 모두 만족, 모탈 컴뱃 11 해외 매체에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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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탈 컴뱃 11' 메타크리틱 전문가 평점 현황 (사진출처: 메타크리틱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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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 11’에 대해 해외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메타크리틱 전문가 평점은 83점이며, 격투 게임 중에는 준수한 편이다. 전체적인 짜임새가 좋다는 평가와 함께 초보와 고수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포용력을 갖춘 게임으로 평가되고 있다.

‘모탈 컴뱃 11’에 대한 메타크리틱 전문가 평점은 출시 하루 전인 22일부터 공개되고 있다. 현재 평점은 83점이며 매체 38곳이 평가를 남겼다. 2015년에 발매된 ‘모탈 컴뱃 X’ PS4 버전이 83점, 2016년에 나온 ‘모탈 컴뱃 XL’ PS4가 85점임을 감안하면 준수한 평점이 나온 셈이다.

다른 격투 게임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평점이다. 작년 1월에 출시된 ‘스트리트 파이터 5: 아케이드 에디션’ PS4 버전은 87점이며, 2017년에 나온 ‘철권 7’ PS4 버전은 82점, 올해 출시된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Xbox 버전은 76점이다. 83점을 달성한 ‘모탈 컴뱃’은 전작 및 대전 액션 장르에서 보면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셈이다.

▲ '모탈 컴뱃 11'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그렇다면 해외 매체는 ‘모탈 컴뱃 11’의 어떠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일까?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전체적인 짜임새가 완성도가 높다는 것이다. 다양한 연출을 바탕으로 보는 맛을 살린 스토리에 파고 드는 재미를 전해줄 다양한 전투 스타일과 친절한 튜토리얼을 모두 갖추고 있어 입문자부터 격투 게임 고수까지 다양한 게이머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평가가 뒤따르고 있다. 시리즈 묘미라 할 수 있는 페이탈리티도 여전하며 격투 게임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전투 자체의 완성도도 수준급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해외 게임 전문지 IGN은 ‘모탈 컴뱃 11’에 90점을 주며 “27년 간 이어진 시리즈 중 최고의 게임이다. 깊고 체계적이면서도 새로운 기법과 재미 있는 스토리를 갖췄다”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90점을 준 유로게이머 이탈리아는 “네더랠름(모탈 컴뱃 11 개발사)는 그래픽과 시스템적으로 8세대 콘솔에 근접한 결과물을 선보였다.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반면 아쉬운 부분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 싱글 플레이 콘텐츠 볼륨이 다소 부족하고, 전리품을 모으는 과정에서 의미 없는 반복플레이를 유도한다는 지적이 공통적으로 나오고 있다. 70점을 준 TheSixthAxis는 “짜임새 있는 게임 플레이가 플레이 시간을 인위적으로 늘리는 가장 지루한 방법인 전리품 수집에 파묻혀 있다”라고 전했다.

‘모탈 컴뱃 11’은 4월 23일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된다. 다만 국내 출시는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며 아쉽게도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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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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