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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모바일 신작 '포켓몬 마스터즈' 올 여름 한국어 출시

▲ 역대 트레이너가 모두 모이는 '포켓몬 마스터즈' (사진제공: 디엔에이)

지난 27일, 디엔에이(DeNA)는 포켓몬컴퍼니과 협업해 개발하고 있는 신작 모바일게임 '포켓몬 마스터즈'를 올 여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어를 포함한 8개 언어를 지원한다.

포켓몬 마스터즈는 인공섬 '파시오'를 배경으로 한다. 파시오에서 포켓몬과 트레이너 콤비를 '버디즈'라고 부르는데, 지금까지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한 역대 트레이너와 파트너 포켓몬이 버디즈가 돼 파시오에 집결한다. 플레이어는 파트너 포켓몬과 함께 모험을 하며 여러 트레이너와 조우하며 동료로 맞이해 협력하며 이야기를 진행하게 된다. 동료 버디즈와 함께 꾸린 나만의 팀으로 파시오에서 열리는 대회 '월드 포켓몬 마스터즈'에서 우승하는 것이 본 게임의 목표다.

▲ '포켓몬 마스터즈' 특별 영상 (영상출처: 포켓몬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이처럼 지금까지 '포켓몬스터' 시리즈에서 실현되지 않았던 트레이너 간 만남이 '포켓몬 마스터즈'에서 처음 실현되며, 이를 통해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시 초반에는 65쌍의 버디즈를 동료로 만들 수 있고, 공개된 버디즈 일부를 포함해 동료로 만들 수 있는 버디즈는 앞으로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3 대 3 실시간 팀 배틀은 '포켓몬 마스터즈'의 특징이다. 시간이 지나면 늘어나는 '기술게이지'를 소비해 적절한 타이밍에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포켓몬뿐만 아니라 트레이너도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템을 사용해 포켓몬을 회복시키거나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버디즈기술'이라는 콤비 플레이 기술도 있어, 다채로운 배틀을 즐길 수 있다.

'포켓몬 마스터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포켓몬마스터즈' 공식 페이스북 및 공식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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