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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전 이야기 담았다, '세븐나이츠' 웹툰 연재 시작

▲ '세븐나이츠' 웹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16일, 자사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를 원작으로 한 웹툰 '세븐나이츠 알카이드'를 카카오페이지에 연재한다.

'세븐나이츠' 출시 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이 웹툰은 게임 전의 시대를 다루는 프리퀄로, 강력한 힘을 지닌 별조각 6개와 새롭게 등장한 7번째 별조각 '알카이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웹툰은 매주 화요일 연재되며 카카오페이지에서 유료로 먼저 공개한 뒤 12월 중 '기다리면 무료 웹툰'으로 전환한다.

넷마블 윤혜영 IP사업실장은 "넷마블의 대표 게임이자 장수 인기 게임인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웹툰을 제작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이용자들에게 게임 외적으로도 풍성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븐나이츠 알카이드'는 카카오페이지 작품 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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