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의 첫 게임 리그인 “온게임넷 1st 엠파이어 어스 리그” 의 첫 대전이 오는 1월 10일 서울 삼성동 메가 웹스테이션에서 펼쳐진다.
2002년의 첫 게임 리그인 “온게임넷 1st 엠파이어 어스 리그” 의 첫 대전이 오는 1월 10일 서울 삼성동 메가 웹스테이션에서 펼쳐진다. 이번 리그는 지난 24일, 스타크래프트 출신 A그룹과 엠파이어 어스 전문 B그룹으로 나뉘어 치뤄진 예선전을 통해서 선발된 16명의 프로게이머들이 앞으로 3개월동안 토너먼트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엠파이어 어스 리그의 해설을 맡은 엄재경(33)씨는 “엠파이어 어스는 스타크래프트에 버금가는 재미와 스케일로 국내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매니아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대작”이라고 말하며 “게임 곳곳에 녹아있는 인류 역사에 대한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싱글 미션 플레이와 안정성이 뛰어난 멀티플레이가 풀 3D 그래픽을 통해서 게이머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라고 평했다.
공동 해설자 채정원(24)씨는 “기존의 스타크래프트 출신 유명 게이머와 일반 게이머의 비율이 50대 50으로 구성되어 신구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으며, 예선전에서 프로게이머를 이기고 올라온 뛰어난 기량의 신예 선수들의 활약 또한 승부를 예상할 수 없게 하는 변수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총상금 2천만원이 걸린 온게임넷 엠파이어 어스 1차 리그는 1월 10일부터 3개월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메가웹에서 펼쳐지며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된다. 첫 대회가 개최되는 1월 10일, 현장에 참관하는 관중에게는 추첨을 통해 정품게임이 제공된다.
<게임메카 김상현>
엠파이어 어스 리그의 해설을 맡은 엄재경(33)씨는 “엠파이어 어스는 스타크래프트에 버금가는 재미와 스케일로 국내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매니아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대작”이라고 말하며 “게임 곳곳에 녹아있는 인류 역사에 대한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싱글 미션 플레이와 안정성이 뛰어난 멀티플레이가 풀 3D 그래픽을 통해서 게이머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라고 평했다.
공동 해설자 채정원(24)씨는 “기존의 스타크래프트 출신 유명 게이머와 일반 게이머의 비율이 50대 50으로 구성되어 신구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으며, 예선전에서 프로게이머를 이기고 올라온 뛰어난 기량의 신예 선수들의 활약 또한 승부를 예상할 수 없게 하는 변수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총상금 2천만원이 걸린 온게임넷 엠파이어 어스 1차 리그는 1월 10일부터 3개월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메가웹에서 펼쳐지며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된다. 첫 대회가 개최되는 1월 10일, 현장에 참관하는 관중에게는 추첨을 통해 정품게임이 제공된다.
<게임메카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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