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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도시 시뮬레이션 '클리프 엠파이어' 스팀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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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프 엠파이어'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 '클리프 엠파이어'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최근 1년 4개월 간의 앞서 해보기를 끝마치고 정식 출시된, 극한 환경에서의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클리프 엠파이어'가 화제다. 출시와 동시에 '인기 신제품' 목록에 오른 것은 물론, 유저 평가도 '매우 긍정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월 7일 스팀을 통해 출시된 '클리프 엠파이어'는 해적단 시뮬레이션 '템페스트' 시리즈와 캐주얼 액션 축구게임 '크레이지 사커' 시리즈를 개발한 라이언스 셰이드의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가상의 지구를 배경으로 하는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난 2018년 4월 스팀에 앞서 해보기로 첫 선을 보였다.

게임 내 지구는 핵전쟁 후 지표면이 황폐화 된 세계다. 300m 두께 방사성 안개가 땅을 뒤덮으며 지구는 죽음의 별로 변했지만, 인류는 그 와중에서도 살 길을 모색했다. 그 결과물이 바로 방사능 구름보다 위에 있는 산악지역 절벽에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게임 내에서는 절벽에 도시를 세우고, 다른 절벽 도시들과 소통하며 생존자들을 이끌고 문명을 보존해야 한다. 게임의 목적은 단순 생존이 아닌 지구의 환경을 회복시키는 것으로, 다양한 과학 건물을 짓고 연구를 병행해야 한다.

또한, 일반적인 도시 경영 시뮬레이션과 달리 자신이 만든 도시를 3D 1인칭 시점으로 직접 돌아다니는 카메라 워크를 지원한다. 게임 속 도시는 밤과 낮이 수시로 변화하고 다양한 날씨 효과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같은 도시라도 매번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다른 절벽 도시와 다리를 연결하고 문화를 교류하는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클리프 엠파이어'는 1만 2,500원에 스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한국어는 공식 지원하지 않는다.





절벽에서 도시를 건설하는 '클리프 엠파이어'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 절벽에서 도시를 건설하는 '클리프 엠파이어'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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