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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 좋아한다면 필구, 액션 신작 ‘컨트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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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메디 신작 '컨트롤' 메타크리틱 점수 (자료출처: 메타크리틱 공식 웹페이지)

지난 28일 출시된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액션 신작 ‘컨트롤’이 해외에서 호평이다. 게임 전문 리뷰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85점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것이다.

‘컨트롤’은 현실과 초능력이 공존하는 세계를 무대로 벌어지는 초능력 건 슈팅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은 모종의 이유로 초자연현상이 잠식돼 버린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가상의 비밀기관 ‘FBC’ 국장 ‘제시’가 되어 도시의 제어권(컨트롤)을 되찾아야 한다.

메타크리틱을 통해 살펴본 해외 전문 게임 비평가들의 ‘컨트롤’에 대한 평가는 “화려한 초능력 액션을 감상할 수 있어 좋다”다. 게임에서 주인공 ‘제시’는 염력을 활용해 하늘을 날거나, 물건을 끌어 모아 방패로 사용하거나, 날아오는 미사일의 경로를 바꿔 되돌려 주는 등 박진감 넘치는 초능력 액션을 펼친다.

▲ '컨트롤' 공식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레메디 공식 유튜브)

관련하여 데일리스타(Daily Star)는 “컨트롤은 화려한 전투가 좋다. 특히 레메디 팬이나 초능력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게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으며, 게이밍트랜드(GamingTrend)는 “레메디 특유의 기묘한 모험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 여기에 RTX 기반 물리학을 더해 멋진 게임을 만들었다.”고 평가하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일반 게이머 평가는 복합적이다. 액션 자체는 만족스럽지만, 스토리 면에서는 다소 설득력이 떨어지고 반복적인 부분이 많아 게임을 진행할수록 지루해진다는 점을 지적했다.

닉네임 exeandrey는 “게임은 (액션을 통해)놀라운 물리학과 상호작용을 선보였다. 하지만 시나리오가 납득이 안되고 매번 같은 장소와 적을 상대해야 하는 반복적인 요소가 몰입을 방해한다”고 평가했다. 닉네임 UnknownLUL은 “액션은 나쁘지 않은데 반복적이고, 최고 성능 PC에서도 때때로 프레임이 60 미만으로 떨어지는 등 최적화가 잘못됐다”고 전했다.

컨트롤 스크린샷1 (사진출처: 게임 공식 영상 갈무리)

컨트롤 스크린샷2 (사진출처: 게임 공식 영상 갈무리)
▲ 컨트롤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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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2019 미정
플랫폼
비디오 | PS4
장르
액션 어드벤쳐
제작사
레메디스튜디오
게임소개
'컨트롤'은 '맥스 페인', '앨런 웨이크'로 유명한 레메디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3D 액션 어드벤처로, 플레이어는 여성 요원 '제시 파든'이 되어 시간을 멈추거나, 물건 위치를 자유자재로 조종하고, 공중을 날...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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