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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정준일·빈지노 참여, 엔씨 피버 페스티벌 음원 공개

▲ 피버 페스티벌 2019 라인업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지난 5일, 음악과 e스포츠를 결합한 문화 축제 '피버 페스티벌 2019(이하 피버 페스티벌)' 공식 음원 '피버뮤직'을 첫 공개했다.

첫 번째 음원은 하성운의 'Dream of a Dream'을 발표했다. 'Dream of a Dream'은 윤상 감독이 프로듀싱하고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부른 댄스곡으로, '도전'이라는 콘셉트를 담았다.

두 번째 음원에는 정준일이 참여했으며 콘셉트는 '용기'다. 세 번째는 빈지노의 음원으로 '열정'을 곡 전반에 담았다. 정준일과 빈지노 음원은 10월 중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하성운, 정준일, 빈지노의 피버뮤직은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27일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에서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 9월 30일 뮤직 페스티벌 2차 라인업도 공개했다. 빈지노, 권진아, 선미, 고등래퍼3 출연자(이영지, 윤현선, 김민규)가 라인업에 추가됐다. 또한, 7일 공개된 히든 라인업에는 헤이즈가 포함됐다.

지난 9월 24일 공개한 1차 라인업에는 세훈&찬열(EXO-SC), AB6IX, 정준일, 하성운, 마마무, 셀럽파이브가 이름을 올렸다. 사회는 방송인 김신영, 조세호, 남창희가 맡는다.

뮤직 페스티벌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지난 10월 2일 열린 1차 티켓은 예매 시작 2분 만에 매진됐고. 뮤직 페스티벌 2차 티켓 예매는 10월 8일에 열린다.

피버 페스티벌은 엔씨소프트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문화 축제로, 오는 10월 26일과 27일에 서울 올림픽공원 벨로드롬(올팍축구장)에서 개최한다.

엔씨소프트는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과 음악 축제 '뮤직 페스티벌'을 함께 연다. 올해 피버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뮤직 페스티벌은 10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벨로드롬(올팍축구장)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피버뮤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뮤직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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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엔씨소프트
게임소개
'블레이드앤소울'은 '아이온'에 이은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로, 동양의 멋과 세계관을 녹여낸 무협 게임이다. 질주와 경공, 활강, 강화 등으로 극대화된 액션과 아트 디렉터 김형태가 창조한 매력적인 캐릭터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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