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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블랙서바이벌' PC 버전 3차 테스트 11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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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서바이벌: 영원회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넵튠)

넵튠은 11일 오후 4시부터 72시간 동안 자회사 님블뉴런이 자체 개발한 PC 게임 '블랙서바이벌: 영원회귀' 3차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

'블랙서바이벌: 영원회귀'는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을 원작으로 한 PC 게임이며, 2D였던 모바일과 달리 3D로 제작된다. 플레이어는 '루미아'라는 이름의 미지의 섬에서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사투를 벌여야 한다.

이번 테스트는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으로 진행되며, 공식 디스코드 커뮤니티를 통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게임 키(Key)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처음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서버를 개방해 진행한다. 서버 간 안정성 테스트에 중점을 두며, 새로운 캐릭터와 추가된 기능에 대한 플레이 데이터도 수집한다. 또한,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의 '유저명'은 게임 크레딧에 기록된다.

님블뉴런은 "디스코드 커뮤니티를 활용해 게임의 초기 버전부터 유저와 함께 개발하는 기조를 유지해오고 있다"며 "여러 테스트를 통해 유저 분들에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유저의 의견도 반영함으로써 개발진과 유저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게임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블랙서바이벌:영원회귀'는 2020년 초 스팀에 '앞서 해보기(Early Access)'로 출시되며, 다음 테스트는 11월 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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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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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블랙서바이벌: 영원회귀'는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을 원작으로 한 PC 게임이며, 2D였던 모바일과 달리 3D로 제작된다. 플레이어는 '루미아'라는 이름의 미지의 섬에서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사...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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