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테마 > e스포츠

'블소 월드 챔피언십' 본선, 14일부터 티켓 판매

▲ 인텔 블소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인텔 블소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본선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본선은 20일 오전 11시(1회차 경기)와 오후 3시(2회차 경기)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 본선에서 26일 열리는 결선에 진출할 최종 10개 팀을 가린다.

본선 1~2회 현장관람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하면 된다. 1회당 관람석은 모두 100석이며, 티켓 가격은 8,000원이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본선 관람객은 현장에서 ▲한정판 의상 '선인'과 머리장식 '신탁' ▲응원주화(5개) 등 게임 아이템이 담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26일 열리는 결선 3차 티켓 예매도 함께 진행한다. 결선 티켓은 500장이며, 지난 1차 얼리버드 티켓과 2차 티켓은 오픈 후 각각 15초, 10초 만에 매진됐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챔피언십은 인텔이 2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PC 주변기기 브랜드 로지텍이 후원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엔씨소프트
게임소개
'블레이드앤소울'은 '아이온'에 이은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로, 동양의 멋과 세계관을 녹여낸 무협 게임이다. 질주와 경공, 활강, 강화 등으로 극대화된 액션과 아트 디렉터 김형태가 창조한 매력적인 캐릭터를... 자세히
이벤트
게임일정
201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