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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딛을 틈 없었던 지스타 셋째 날, 9만 234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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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딛을 틈 없이 관람객이 몰린 지스타 2019 셋째 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발 딛을 틈 없을 정도로 관람객이 몰린 지스타 2019 셋째 날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9' 셋째 날인 16일, 총 9만 234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4.75% 늘어난 수치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외부 부스 비중을 높이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 개최했으며, 펄어비스, 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가 AAA급 신작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람객 유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3일 차는 행사 기간 첫 주말인 만큼 행사장 안팎으로 인파가 몰렸다. 행사장 내부는 발 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관람객이 가득했고, 외부 또한 포켓몬 스토어, 크래프톤, 구글 플레이 등 인기 야외 부스에 입장하기 위한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방문 유료 바이어 수도 127명으로 전년 대비 2.42% 증가했다. 지스타 B2B 관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됐으며, 개막 3일 차까지 종합한 결과 총 2,436명이 현장을 찾았다. 올해는 첫날에만 인파가 몰렸던 작년과 달리 행사 기간 꾸준한 방문이 이뤄졌으며, 이는 전년 대비 12.3% 상승한 수치다.

지스타 2019 포켓몬 스토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2019 포켓몬 스토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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