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오는 19일부터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카운터사이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출시 버전에는 지난 8월 테스트를 통해 캐릭터 일러스트, 전투 모션 등 개선사항에 대한 유저 피드백을 반영했으며, 출시 시기는 내년 상반기다

▲ 카운터사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카운터사이드 티저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19일부터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카운터사이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출시 버전에는 지난 8월 테스트를 통해 캐릭터 일러스트, 전투 모션 등 개선사항에 대한 유저 피드백을 반영했으며, 출시 시기는 내년 상반기다.
이와 함께 평온한 도시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는 장면으로 '하나의 도시, 두 개의 세계'라는 게임 세계관을 보여주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8일에는 카운터사이드 공식 커뮤니티를 열었다. 직원을 채용해 임무를 진행하고 다른 지역에 지부를 설립하는 등 회사를 운영해나가는 게임 콘셉트에 맞게 커뮤니티 UI를 사내 인트라넷처럼 만들었다.
넥슨 김종율 퍼블리싱2그룹장은 "프리미엄 테스트를 통해 얻은 유저 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소중한 의견에 항상 귀기울여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서비스하겠다"고 전했다.
카운터사이드는 현실 세계 노말사이드와 반대편 세계 카운터사이드 전투를 그린 모바일 RPG다. 메인 스토리를 즐기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