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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어린이재활병원 기금 지원한 넥슨재단, 감사패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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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9일. 넥슨재단이 대전광역시에서 사회공헌 공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받았다. 넥슨재단은 지난 2월 대전광역시와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금 10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설립 중인 첫 공공 어린이재활 전문병원이다
▲ 대전광역시 사회공헌 감사패 전달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9일. 넥슨재단이 대전광역시에서 사회공헌 공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받았다.

넥슨재단은 지난 2월 대전광역시와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금 10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설립 중인 첫 공공 어린이재활 전문병원이다. 연면적 1만 5,120㎡(약 4,573평), 약 70개 병상 규모로 2022년 6월 개원이 목표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넥슨은 그 동안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왔다"며 "공공분야 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취지에 깊이 공감하는 만큼 안정적인 병원 건립과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넥슨은 지난 2014년 12월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통해 국내 첫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200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2016년 4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문을 열었고, 넥슨은 병원 개원 이후에도 재활치료 지원 및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올해까지 총 12억 5,5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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