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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맞이한 트라하, 주요 콘텐츠 확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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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6일,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트라하' 서비스 1주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 타이틀은 어둠의 땅이며 클래스, 스킬, 특성 등 주요 콘텐츠를 확장하고, 신규 지역과 스토리, 신규 정령카드, 동료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

새로운 대륙 노스테라에서는 고통받는 아탈라족을 구하기 위해 우르크 군단과 맞서며, 데로스 마법사와 함께 기이한 현상에 대해 추적해나가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이에 따라 케일란드(PvE), 아탈라스(PvP)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고, 특정 요일과 시간에 오픈하는 데로스 대침공 왕국의뢰 콘텐츠도 추가했다.

또한, 성장 속도 200%가 적용되는 신규 서버 데로스도 열었다고, 29일까지 이 서버에서 매일 전설 소환수/ 펫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각 클래스 최대 레벨을 60까지 확장하고, 영웅 등급 스킬 각성 시스템을 추가했다. 또, 특성 포인트와 능력치 비중을 높여 특성 조합을 통해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한다.

아울러 특수 슬롯에 장착하면 특정 능력치 및 보조 카드 장착 기능이 활성화되는 신화 등급 정령카드 헤븐(빛), 타르타로스(어둠), 트라이스(자연)를 추가하고, 신규 펫 황제펭귄 알렉산더, 신규 소환수 생명의 숨결 녹스, 신규 탈 것 모리를 공개했다.

이 밖에도 전문기술 최대 레벨을 60으로 확장하고 신규 전문기술 제작법과 재료를 추가했으며, 장인 등급을 달성할 수 있는 명장의 길 의뢰 콘텐츠를 선보였다.

넥슨은 5월 13일까지 게임에 출석만 해도 전설 정령카드, 전설 소환수/펫, 다이아, 행동력 회복약 등을 지급하고, 게임 내 일일 미션을 완료하면 획득할 수 있는 주사위 아이템으로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몬스터 처치 및 노동력 사용 시 획득할 수 있는 봄꽃 아이템을 모아 무기 강화석, 전설 소환수/펫, 벨라온 스톤 등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신규/복귀 유저에게는 전설 정령카드, 전설 소환수/펫, 장신구 상자, 레벨 달성 보상 상자 등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트라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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