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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2, 자세한 정보 담긴 8분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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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의 새로운 게임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출처: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공식 유튜브)

출시를 한 달 앞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이하 라스트 오브 어스 2)가 게임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이하 SIE)는 지난 20일,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유튜브를 통해 라스트 오브 어스 2  '인사이드 더 게임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8분 남짓한 분량의 이번 영상에선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정보들이나 게임의 새로운 특징들이 담겨 있다. 특히 다양한 은신 법과 지형지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전투, 그리고 아이템 제작과 관련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 따르면 이번 작품에선 차 밑에 숨거나 수풀 등에 엎드려서 은신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눕거나 엎드려있는 등 다양한 자세에서도 활이나 권총을 사격할 수 있어 게임 진행에 다양한 선택지가 생기게 됐다. 또한 전작에 비해서 파쿠르 액션이 강화됐기 때문에 높은 트럭 위나 다소 멀리 떨어져 있는 난간도 자유롭게 뛰어서 오를 수 있다. 이를 적절히 이용하면 모든 미션에서 적과 싸우지 않고 탈출할 수 있는 루트를 만들 수 있다.

더불어 제작할 수 있는 아이템도 더욱 다채로워졌다. 가령 페트병과 천 등을 조합하면 간이 소음기를 만들 수도 있으며, 화염병과 폭탄 화살 등도 즉석에서 제작할 수 있다. 맵을 돌아다니면서 얻을 수 있는 사냥 관련 잡지를 보고 제작과 사격 등에 관련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도 있다.  

라스트 오브 어스 2는 오는 6월 19일에 출시되며 PS4 독점작이다. 전작으로부터 5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미국 와이오밍주를 배경으로 감염사태 생존자 마을에서 살고 있는 엘리와 조엘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작품의 주제는 '증오'로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복수를 위해 나선 엘리의 여행을 다루고 있다.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출처: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공식 유튜브)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스크린샷 (사진출처: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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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디오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너티독
게임소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너티독의 간판 타이틀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제는 훌쩍 자라 19세가 된 주인공 '엘리'와 그녀를 지키는 '조엘'의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부성애를 ...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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