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PS4 | 2020년 6월 19일

게임소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너티독의 간판 타이틀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제는 훌쩍 자라 19세가 된 주인공 '엘리'와 그녀를 지키는 '조엘'의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부성애를 다룬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증오'를 주제로 내세운다.
뉴스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출시 전후 리뷰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비평가들의 호평과 유저들의 혹평이 엇갈렸다. 그런데 최근 유저 평가에서 긍정적 리뷰 수가 크게 늘면서 부정적 평가를 앞질렀다. 9일 오후 3시 기준, 리뷰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 등록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유저 평가 수는 총 11만 9,590개다. 이 중에서 긍정적 평가 수는 5만 7,334개로 5만 6,775개인 부정적 평가보다 많다
    2020.07.09 16:07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가 플레이스테이션 유저들이 뽑은 6월 최고 게임으로 선정됐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블로그는 지난 2일, 플레이어가 뽑은 6월 최고 게임으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소니는 매월 말 블로그 방문자를 대상으로 전달 최고의 게임 투표를 진행하는데, 6월 투표 결과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가 선정된 것이다
    2020.07.08 11:57
  • 최근 게이머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의 불똥이 엉뚱한 곳으로 튀었다. 일부 게이머들이 게임 캐릭터 얼굴 및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에게 악성 메시지를 보내는 사이버 폭력을 저지른 것이다. 게임 내에서 애비 역을 맡은 로라 베일리(Laura Bailey)는 지난 4일, 트위터를 통해 "난 여기에 긍정적인 것만 올리려고 하지만, 가끔 이런 것은 너무 벅차다고 느낀다"라며 자신이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 몇 개를 공개했다
    2020.07.0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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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정신분석학의 대가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이렇게 낯익은 상황이나 환경이 모종의 이유로 인해 불쾌하고 불편하게 다가오는 느낌을 두고 ‘언캐니’라는 이름을 붙였다. 다소 생경한 단어 같지만, 의외로 많은 콘텐츠에서 매우 자주 볼 수 있다. 엔딩까지 달려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에 대한 감상을 적어보자면 이런 언캐니로 점철된 작품이었다
    2020.06.12 16:01
  • 이만치 훌륭한 평가를 받았으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이하 라오어2)출시 소식에 전 세계가 들썩거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전작이 PS3의 황혼기를 멋지게 장식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 역시 PS4의 황혼기에 출시되며 더욱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실제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현시점에서 맛보기로 살짝 경험해본 라스트 오브 어스 2는 전작보다도 훨씬 강렬한 경험을 선사해주는 작품이었다. 전반적인 몰입감과 섬세한 연출은 물론 엘리의 찰진 육두문자마저도 한층 더 진화했다
    2020.06.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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