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PS4 | 2020년 6월 19일

게임소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너티독의 간판 타이틀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제는 훌쩍 자라 19세가 된 주인공 '엘리'와 그녀를 지키는 '조엘'의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부성애를 다룬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증오'를 주제로 내세운다.
뉴스
  • 영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GOTY 시상식 중 하나인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0이 25일(국내시간) 진행됐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GOTY에는 20개 타이틀이 후보로 노미네이트 됐으며, 유저 투표 등을 통해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가 최종 선정됐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GOTY 외에도 최고의 스토리텔링, 최고의 비주얼 디자인, 최고의 오디오, 최고의 PS 게임 등 4관왕에 올랐다
    2020.11.25 11:19
  • 너티독은 매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세계관 재앙의 시작일인 9월 26일을 기념해 '아웃브레이크 데이' 행사를 열었다. 올해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데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데, 게임 세계관 기반 보드게임과 애비 코스프레 가이드 등 다양한 신규 정보가 나온다. 너티독은 지난 25일,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블로그를 통해 26일 오전 9시(태평양 표준시 기준) 시작하는 라오어 데이 관련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2020.09.26 13:56
  • 주인공 교체는 대표적인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전략이다. 특히나 전작 주인공의 존재감이 지나치게 컸거나, 새로운 주인공이 충분히 매력적이지 못할 경우 기존 팬들의 반발에 부딪혀야 한다. 그 정도가 심할 경우 예전 주인공을 다시 데려오거나, 아예 시리즈가 끝나는 경우도 있다. 오늘은 야심차게 등장했지만 팬들에게 받아들여지지 못한 비운의 새 주인공들을 살펴보자
    2020.09.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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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정신분석학의 대가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이렇게 낯익은 상황이나 환경이 모종의 이유로 인해 불쾌하고 불편하게 다가오는 느낌을 두고 ‘언캐니’라는 이름을 붙였다. 다소 생경한 단어 같지만, 의외로 많은 콘텐츠에서 매우 자주 볼 수 있다. 엔딩까지 달려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에 대한 감상을 적어보자면 이런 언캐니로 점철된 작품이었다
    2020.06.12 16:01
  • 이만치 훌륭한 평가를 받았으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이하 라오어2)출시 소식에 전 세계가 들썩거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전작이 PS3의 황혼기를 멋지게 장식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 역시 PS4의 황혼기에 출시되며 더욱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실제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현시점에서 맛보기로 살짝 경험해본 라스트 오브 어스 2는 전작보다도 훨씬 강렬한 경험을 선사해주는 작품이었다. 전반적인 몰입감과 섬세한 연출은 물론 엘리의 찰진 육두문자마저도 한층 더 진화했다
    2020.06.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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