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PS4 | 2020년 6월 19일

게임소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너티독의 간판 타이틀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제는 훌쩍 자라 19세가 된 주인공 '엘리'와 그녀를 지키는 '조엘'의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부성애를 다룬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증오'를 주제로 내세운다.
뉴스
  • 주인공 교체는 대표적인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전략이다. 특히나 전작 주인공의 존재감이 지나치게 컸거나, 새로운 주인공이 충분히 매력적이지 못할 경우 기존 팬들의 반발에 부딪혀야 한다. 그 정도가 심할 경우 예전 주인공을 다시 데려오거나, 아예 시리즈가 끝나는 경우도 있다. 오늘은 야심차게 등장했지만 팬들에게 받아들여지지 못한 비운의 새 주인공들을 살펴보자
    2020.09.10 17:40
  •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를 할인 판매한다. 소니 공식 채널을 통해 라오어 2가 할인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니는 2일부터 국내를 포함한 각 지역 PS 스토어를 통해 게임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 중 눈길을 끄는 게임은 지난 6월 19일에 발매된 라오어 2다
    2020.09.03 16:11
  • 소니의 게임 서비스 부문이 이번 2020년 2분기에서 1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를 비롯한 주요 퍼스트 파티 타이틀의 판매량이 높았던 덕분이다. 소니는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금 분기 소니의 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한 6,601억 엔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68% 증가한 1,240억 엔을 달성했다. 이는 소니가 게임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이다
    2020.08.0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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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정신분석학의 대가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이렇게 낯익은 상황이나 환경이 모종의 이유로 인해 불쾌하고 불편하게 다가오는 느낌을 두고 ‘언캐니’라는 이름을 붙였다. 다소 생경한 단어 같지만, 의외로 많은 콘텐츠에서 매우 자주 볼 수 있다. 엔딩까지 달려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에 대한 감상을 적어보자면 이런 언캐니로 점철된 작품이었다
    2020.06.12 16:01
  • 이만치 훌륭한 평가를 받았으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이하 라오어2)출시 소식에 전 세계가 들썩거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전작이 PS3의 황혼기를 멋지게 장식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 역시 PS4의 황혼기에 출시되며 더욱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실제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현시점에서 맛보기로 살짝 경험해본 라스트 오브 어스 2는 전작보다도 훨씬 강렬한 경험을 선사해주는 작품이었다. 전반적인 몰입감과 섬세한 연출은 물론 엘리의 찰진 육두문자마저도 한층 더 진화했다
    2020.06.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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