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PS4 | 2020년 6월 19일

게임소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너티독의 간판 타이틀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제는 훌쩍 자라 19세가 된 주인공 '엘리'와 그녀를 지키는 '조엘'의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부성애를 다룬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증오'를 주제로 내세운다.
뉴스
  • 해외 독립영화 제작자가 만든 15분 분량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팬메이크 영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원작 분위기와 캐릭터 묘사도 수준급이고, 전체적인 완성도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양화 제목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엘리의 복수'이며, 조엘의 사망에 복수하러 나선 엘리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2021.05.04 17:47
  • 너티 독 공동 대표이자 게임 디렉터인 닐 드럭만은 28일, 시나리오 라이터 헬리 그로스와 함께 스크립트 아파트(Script Apart) 팟캐스트에 출연해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속편(가칭 라오어 3) 제작에 대해 언급했다. 그에 따르면 라오어 3는 현재 스토리 초안이 완성된 상태로, 전체적 스토리의 윤곽선은 존재하지만 아직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2021.04.29 09:41
  • 진짜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뭔가 거짓말을 하려 했지만, 왠지 지난 1년간 보도된 현실들보다 더 거짓말 같은 이야기를 지어내기가 어렵다. 오늘은 거짓말 같은 게임계 사건 TOP 5를 모아봤다. 왠지 1년 전 게이머들에게 이 기사 보여주면 만우절 거짓말도 적당히 치라며 한 대 얻어맞을 것 같다
    2021.04.0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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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정신분석학의 대가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이렇게 낯익은 상황이나 환경이 모종의 이유로 인해 불쾌하고 불편하게 다가오는 느낌을 두고 ‘언캐니’라는 이름을 붙였다. 다소 생경한 단어 같지만, 의외로 많은 콘텐츠에서 매우 자주 볼 수 있다. 엔딩까지 달려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에 대한 감상을 적어보자면 이런 언캐니로 점철된 작품이었다
    2020.06.12 16:01
  • 이만치 훌륭한 평가를 받았으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이하 라오어2)출시 소식에 전 세계가 들썩거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전작이 PS3의 황혼기를 멋지게 장식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 역시 PS4의 황혼기에 출시되며 더욱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실제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현시점에서 맛보기로 살짝 경험해본 라스트 오브 어스 2는 전작보다도 훨씬 강렬한 경험을 선사해주는 작품이었다. 전반적인 몰입감과 섬세한 연출은 물론 엘리의 찰진 육두문자마저도 한층 더 진화했다
    2020.06.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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