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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선수 6인, 에스콰이어 9월 화보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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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토비’ 양진모, ‘쪼낙’ 방성현, ‘플레타’ 김병선, ‘글리스터’ 임길성, ‘갓즈비’ 김경보, ‘크롱’ 남기철 (사진제공: 블리자드)

오버워치 리그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국적의 스타 플레이어 6인이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의 9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오버워치 리그와 에스콰이어의 협업은 8월 초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e스포츠 경기장에서 팀 유니폼을 입은 모습으로만 주로 접했던 오버워치 리그 선수들의 ‘색다른 변신’을 컨셉트로 e스포츠 선수들의 또 다른 매력을 담아냈다는 평가다.

이날 현장에는 ‘토비’ 양진모, ‘쪼낙’ 방성현, ‘플레타’ 김병선, ‘크롱’ 남기철, ‘갓스비’ 김경보, ‘Glister’ 임길성(런던 스핏파이어) 등 올 시즌 오버워치 리그 아시아 지역에서 경쟁 중인 6팀(청두 헌터즈 제외)의 간판 선수 6인방이 참여했다. 탄탄한 실력에 더해 눈에 띄는 외모와 재치있는 언변 등으로 팬덤을 쌓아온, 한국은 물론 전세계 팬들까지 주목하는 오버워치 e스포츠 대표 스타들이다.

공개된 화보 속 6인은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내는 완벽한 수트룩 연출은 물론,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내며 e스포츠 무대에서 보여주지 못 한 다채로운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보 촬영 현장을 이끈 에스콰이어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e스포츠 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인 만큼, 화보 촬영에도 매우 열정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참여했다. 서로 다른 매력에 이번 컨셉트에 대한 높은 해석이 더해져 가을 남자로 완벽 변신했다”고 밝혔다.

오버워치 리그 대표 스타 6인의 또 다른 모습과 그들이 밝히는 진솔한 인터뷰는 오늘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는 에스콰이어 9월호 및 에스콰이어 홈페이지에서 각각 확인 가능하다. 여기에 오늘 최초 공개된 화보 촬영 현장 인터뷰 영상은 오버워치 리그 공식 유튜브에서 지금 시청 가능하다. 화보에 실리지 않은 B컷은 각 팀 또는 선수들의 SNS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플레타’ 김병선, ‘갓즈비’ 김경보, ‘크롱’ 남기철 (사진제공: 블리자드)

▲ ‘토비’ 양진모, '글리스터' 임길성, ‘쪼낙’ 방성현 (사진제공: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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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016. 05. 24
플랫폼
온라인, 비디오
장르
FPS
제작사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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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는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FPS 게임이다. 6 VS 6, 12명이 치고 박는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오버워치'는 블리자드 특유의 무거운 이미지가 아닌 '가벼움'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격과 수비,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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