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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어둠땅, PC게임 중 첫날 가장 가장 많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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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이 역대 가장 빠르게 판매된 PC게임 신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제공: 브릴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최신 확장팩, 어둠땅이 출시 첫 날 전세계적으로 37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역대 가장 빠르게 판매된 PC게임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전 기록은 블리자드의 게임인 디아블로3가 보유하고 있었다. 디아블로3는 발매 첫날 350만장 이상 팔렸다. 오늘 발표를 통해 어둠땅이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PC게임 출시 첫날 판매고 기록은 물론, 디아블로3 기록도 뛰어 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블리자드는 이와 더불어 어둠땅 출시 전 수개월 및 출시 이후 지금까지의 기간 동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다른 확장팩에 비해서 가장 많은 수의 월간 혹은 그 이상 기간의 유료 가입자수를 달성 및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어둠땅 출시 이후 지금까지의 총 플레이어 접속 시간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뛰었다. 

제이 알렌 브랙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은 “전 세계 수백만의 플레이어들과 함께 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워크래프트 세계로 들어가는 것은 엄청난 기쁨이었다”며 “어둠땅에는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어둠땅은 지난 11월 24일, 전세계에 동시 출시됐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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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블리자드
게임소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은 '격전의 아제로스'를 뒤이은 새 확장팩이다. 사울팽을 살해한 뒤 홀연히 사라진 실바나스가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새로운 지역 추가 및 최대 레벨 압축이 진행될 예...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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