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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들은 알아서 큰다, 방치형게임 '아이들엔젤'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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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엔젤: 여신전쟁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조이)

방치형 수집 RPG 아이들엔젤: 여신전쟁이 22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이들엔젤: 여신전쟁은 작년 11월 국내에서 소프트론칭 한 바 있으며, 두 달 동안 유저들의 피드백을 수렴하고 안정성을 점검해 완성도를 다듬었다. 세계관과 시나리오는 웹툰 제작사 와이랩의 시나리오 전문 작가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네오조이가 서비스한다.

아이들엔젤: 여신전쟁에는 전세계 신화 속 여신들이 등장한다. 게임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캐릭터 육성이 가능해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스파인 2D 애니메이션 기술을 적용, 여신의 모습에 생동감을 부여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들엔젤: 여신전쟁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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