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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형 RPG로 다시 태어난 유유백서, 정식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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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유백서: 암흑무술회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 디엔에이)

디엔에이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유유백서: 암흑무술회가 27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유유백서: 암흑무술회는 90년대를 평정한 인기 애니메이션 ‘유유백서’ 정식 라이선스 수집형 RPG다. 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영계’의 도장을 관리하는 탐정 역할을 수행한다.

암흑무술회, 마계 토너먼트 등 다양한 경쟁 모드로 짜릿한 결투의 재미를 맛볼 수 있으며, PvE를 통해 원작 스토리와 주인공의 여정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훈련, 마계침입, 영계의뢰, 겐카이 수업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

디엔에이는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로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 횟수에 따라 모집권, 경험치 물약, 골드, SSR 메모리 사진 앨범 등을 지급한다. 이와 동시에 한정 모집, 누적 접속, 접속 보상, 영계 시험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며,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출시 축하 글 남기기 이벤트가 열린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유백서: 암흑무술회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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