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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2에 PvP에 특화된 신규 영웅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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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2 신규 전설 플러스 영웅 '카르마' (사진제공: 넷마블)

세븐나이츠2에 PvP에 특화된 능력을 보유한 새로운 전설 플러스 영웅이 등장했다.

넷마블은 27일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에 신규 전설 플러스 영웅 '심안의 신선 카르마'와 '보석 시스템을 추가했다.

심안의 신선 카르마(이하 카르마)는 세븐나이츠2 최초로 명중 능력을 보유한 근거리 영웅이다. 아울러 적 쿨타임을 늘리고, 끌어옴 저항 효과 스킬 등을 지녔다.

이와 함께 신규 전설 영웅 '절망의 모략가 백각'을 추가했다. 이 영웅은 적 행동을 제어하는 스킬을 보유했고, 공격력에 비례해 적중 능력이 증가하며 변이 효과도 있다.

이어서 보석은 영웅 타입별로 새로운 효과를 부여하는 시스템이다. 영웅 각각이 아니라 5가지 타입(지원형,방어형,사수형,공격형,만능형)에 보석을 장착한다. 예를 들어 지원형에 보석을 장착하면 보유한 지원형 영웅 능력치가 올라가는 식이다. 보석은 방치형 필드 어려움 단계 이상을 플레이하면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10월 7일까지 방치형 필드에서 획득할 수 있는 단풍잎과 황금 단풍잎을 모으면 아이템을 증정한다. 보상은 전설 영웅 소환권, 봉인된 장신구 선택권, 선택 확률업 영웅 소환 티켓 등이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작 세븐나이츠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 20년 후 세계를 다룬다. 전작처럼 여러 캐릭터를 수집하고,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한 연출력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자세한 내용은 세븐나이츠2 공식 포럼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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