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모바일

전설의 농경 게임 '레알팜', 9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출시

/ 2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3,31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 '레알 팜'이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사진제공: 네오게임즈)

네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농장 경영게임 ‘레알팜’을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레알팜’은 게임 내 쿠폰을 모아 MD가 엄선한 실제 농산물로 바꿀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9년동안 사랑받아 온 국민 캐주얼게임이다.

실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작물 재배 조건과 기후, 생육 과정 등 농사의 전 과정을 구현하고, 자문을 얻어 검증된 농사 기법과 작물 정보를 반영해 실제 농사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어려운 농가들을 돕는 구세농장터, 유통경로가 막힌 농가의 판로를 개척하는 등 지역 농가와 상생하기 위한 프로그램들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서비스 9년만의 애플 앱스토어 출시 이후 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2위, 시뮬레이션 게임 1위를 달성하는 등 복귀 유저부터 신규 iOS 유저들까지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어 유저풀의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아울러 이번 애플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한달간 황금 사과 조경을 모든 유저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12일까지 iOS 10레벨 이상을 달성한 신규유저 100명을 추첨해 실물 사과 1박스를 증정하고, 복귀 유저에게는 유용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 밖에 10일까지 신규 가입자 중 유튜버 순자엄마에게 응원 편지를 보내준 유저에게 1천만 골드 및 추첨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네오게임즈 박동우 대표는 “오랫동안 국민농사게임 ‘레알팜’ iOS 버전 출시를 기다려 주신 유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9년동안 서비스를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다양한 의견과 사랑을 보내주신 유저들이다. 앞으로도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소통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레알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에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