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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온, 북미·유럽·오세아니아 지역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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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에서 개발한 PC MMORPG ‘엘리온’이 21일,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

엘리온은 마법과 기술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양대 진영의 전투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선택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성장시키며 PvP와 PvE를 즐기는 게임이다.

엘리온 북미 유럽 서비스는 영어 및 독일어, 프랑스어 그리고 스페인어 등 총 4개 언어를 지원한다. 또한 이번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영상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보상도 받을 수 있는 콘텐츠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한편, 오픈 기념 트위치 드롭스 방송 진행 등 다양한 형태로 게이머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엘리온’은 ‘테라’를 만든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PC MMORPG로, 지난해 12월 한국 그랜드 오픈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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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온 2020년 12월 10일
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크래프톤
게임소개
‘엘리온’은 크래프톤에서 개발하고 카카오에서 서비스하는 MMORPG로, 엘리온이라는 시공간 포털을 두고 대립하는 세계를 모험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온타리와 벌핀 중 한 진영을 선택해, 기계 인형, 2족 보행 기계...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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