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아줘요' 날다람쥐 캐릭터로 유명한 부드라미 작가의 이모티콘 '바들바들 동물콘' 기반 게임이 27일 텀블벅 펀딩을 시작했다.
'안아줘요 동물맨션'은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거주하는 '안아줘요 맨션'의 관리사무소장이 되어 맨션을 관리하고 가꾸는 게임이다. 태풍으로 엉망이 된 맨션을 청소하고, 각종 물건들을 한데 모아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 방을 꾸미고, 달팽이, 햄스터, 애벌레 등 다양한 동물 주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의뢰를 해결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사라진 '안아줘요'를 찾는 임무도 주어진다.
게임은 퍼즐 장르지만 전반적으로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라이트 유저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쉬운 난이도로 제작된다. 출시 버전 기준으로 총 10개 층이 준비돼 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더 많은 동물 친구와 다양한 콘셉트의 방을 추가할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올해 1월, 부드라미 작가와 정식 계약을 맺고 약 11개월간 개발됐다. 제작은 '조별과제 시뮬레이터', '알바생 시뮬레이터', '로봇이 아닙니다' 등을 개발한 스튜디오806에서 맡았으며, 현재 기준 개발 진행률은 약 70%다. 펀딩은 2024년 1월 26일까지 진행되며, 그해 6월 모바일 정식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안아줘요 동물맨션'은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거주하는 '안아줘요 맨션'의 관리사무소장이 되어 맨션을 관리하고 가꾸는 게임이다. 태풍으로 엉망이 된 맨션을 청소하고, 각종 물건들을 한데 모아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 방을 꾸미고, 달팽이, 햄스터, 애벌레 등 다양한 동물 주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의뢰를 해결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사라진 '안아줘요'를 찾는 임무도 주어진다.
게임은 퍼즐 장르지만 전반적으로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라이트 유저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쉬운 난이도로 제작된다. 출시 버전 기준으로 총 10개 층이 준비돼 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더 많은 동물 친구와 다양한 콘셉트의 방을 추가할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올해 1월, 부드라미 작가와 정식 계약을 맺고 약 11개월간 개발됐다. 제작은 '조별과제 시뮬레이터', '알바생 시뮬레이터', '로봇이 아닙니다' 등을 개발한 스튜디오806에서 맡았으며, 현재 기준 개발 진행률은 약 70%다. 펀딩은 2024년 1월 26일까지 진행되며, 그해 6월 모바일 정식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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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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