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28일,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명작 IP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을 모바일 전략 장르로 재해석한 타이틀이다. 직관적인 조작 방식을 적용해 진입 장벽은 낮추면서도, 전략게임 특유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과 협력하고 경쟁하며 생존을 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을 돌파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28일,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이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명작 IP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세계관을 모바일 전략 장르로 재해석한 타이틀이다. 직관적인 조작 방식을 적용해 진입 장벽은 낮추면서도, 전략게임 특유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과 협력하고 경쟁하며 생존을 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