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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가 중국 개발사 게임 다수를 크로쓰 플랫폼에 입점한다. 작년에 크로쓰를 구축한 넥써쓰는 올해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게임을 입점해 크로쓰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한다.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중국 개발사 게임은 ▲캐노니제이션 오브 더 갓즈 ▲아이들 판타지 ▲쓰론 오브 카오스 ▲미스 레전드 ▲크로니클스 오브 더 셀레스티얼 웨이 등이다. 방치형 RPG, 수집형 RPG, 액션 RPG 등 여러 장르 게임이 추가된다
▲ 넥써쓰 중국 게임 라인업 (사진제공: 넥써쓰)
넥써쓰가 중국 개발사 게임 다수를 크로쓰(CROSS) 플랫폼에 입점한다.
작년에 크로쓰를 구축한 넥써쓰는 올해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게임을 입점해 크로쓰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한다.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중국 개발사 게임은 ▲캐노니제이션 오브 더 갓즈(Canonization of the Gods) ▲아이들 판타지(IDLE Fantasy) ▲쓰론 오브 카오스(Throne of Chaos) ▲미스 레전드(Myth Legends) ▲크로니클스 오브 더 셀레스티얼 웨이(Chronicles of the Celestial Way) 등이다. 방치형 RPG, 수집형 RPG, 액션 RPG 등 여러 장르 게임이 추가된다.
이번에 공개한 타이틀 외에도 SLG(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젝트 FF(Project FF) 등 중국 개발사 게임 입점을 추진 중이다.
넥써쓰는 작년 3월에 설립한 중국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게임 발굴과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며 중국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해왔다. 중국 법인은 현지 게임 소싱과 투자 거점으로써, 유망 게임을 발굴하고 크로쓰 플랫폼을 통한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2026년은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게임을 온보딩해 크로쓰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특히 중국 개발사들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라이트와 하드코어 이용자 모두를 아우르는 글로벌 온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