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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13일 MMORPG ‘미르M: 모광쌍용’을 중국에 정식 출시했다. 이용자는 안드로이드와 iOS, PC 플랫폼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미르M’은 위메이드의 대표작 ‘미르의 전설2’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주요 아이템을 비롯해 8방향 그리드 전투와 쿼터뷰 시점 등 핵심 요소를 계승해 미르 고유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 미르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는 13일 MMORPG ‘미르M: 모광쌍용(이하 미르M)’을 중국에 정식 출시했다. 이용자는 안드로이드와 iOS, PC 플랫폼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미르M’은 위메이드의 대표작 ‘미르의 전설2’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주요 아이템을 비롯해 8방향 그리드 전투와 쿼터뷰 시점 등 핵심 요소를 계승해 미르 고유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위메이드는 중국 이용자의 성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전투 시스템과 장비 성장 구조를 재구성했다고 전했다. UI와 UX 등 핵심 요소도 현지 기준에 맞춰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출시 버전에는 이용자 참여형 운영 모델인 ‘미르 파트너스’가 도입된다. 파트너로 선정된 이용자는 커뮤니티 활성화와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는다.
한편 원작 ‘미르의 전설2’는 중국 내 누적 이용자 5억명과 2004년 기준 시장 점유율 65%를 기록했으며, 2005년에는 동시 접속자 80만명을 달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