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원, 서울경제진흥원 게임 지원사업 참가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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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2026 게임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AI 기반 제작혁신과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체계를 통해 가시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AI 활용 게임 제작 지원, 게임 일반 제작 지원, 게임 마케팅 지원 3개 분야에서 총 13개사를 선정한다. 가장 큰 변화는 생성형 AI 활용 게임 제작 지원 신설이다. 중소 게임사가 비용 부담 없이 상용 AI 툴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5개사에 기업당 1,000만 원을 직접 지원한다
▲ 서울경제진흥원 CI (사진출처: 서울경제진흥원 공식 홈페이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2026 게임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AI 기반 제작혁신과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체계를 통해 가시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AI 활용 게임 제작 지원(신규), 게임 일반 제작 지원, 게임 마케팅 지원 3개 분야에서 총 13개사(총 3.3억 원)를 선정한다.

가장 큰 변화는 생성형 AI 활용 게임 제작 지원 신설이다. 중소 게임사가 비용 부담 없이 상용 AI 툴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5개사에 기업당 1,000만 원을 직접 지원한다.

지원금은 챗GPT·클로드(기획), 미드저니·스테이블 디퓨전(아트), 깃허브 코파일럿(코딩), 일레븐랩스·수노(사운드), 런웨이·루마(영상) 등 생성형 AI 도구 구독료와 AI 도입 전략 컨설팅 비용(지원금의 20% 이내)에 활용할 수 있다.

기존 게임 제작·마케팅 지원은 기업과 게임콘텐츠의 성장 단계에 따라 설계된다. 개발 중인 신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제작 지원(4개사, 기업당 최대 3,000만 원)과 출시 후 국내외 시장 안착을 위한 마케팅 지원(4개사, 기업당 최대 4,000만 원)으로 구성된다.

제작 지원금은 게임 개발·제작 인력의 내부 인건비로 활용할 수 있으며, 마케팅 지원금은 UA 광고(구글·페이스북·유니티 등), 현지화(번역·LQA), 인플루언서 홍보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사업지원금 외에도 전문가 게임성 진단 피드백, 역량강화 세미나, 투자·비즈니스 매칭, 입주 공간도 제고한다. 여기에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네오위즈, 컴투스 홀딩스 등 15개 민간 파트너사가 퍼블리싱·투자·클라우드·번역 등 분야별 전문 지원을 더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26일까지이며, 게임 개발, 제작 활성화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작년에 서울경제진흥원이 지원한 8개사는 글로벌 다운로드 450만 건, 글로벌 매출 105.3억 원을 달성했다. 사달러의 '건즈타워'는 글로벌 누적 80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프랑스 대형 퍼블리셔 부두(Voodoo)와 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그램퍼스의 'BTS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은 글로벌 170여 개국에 출시됐고, BTS의 3월 광화문 공연과의 연계 마케팅도 진행한다.슈퍼플래닛은 웹툰 기반 게임 '열렙!'으로 동남아에 진출했다.

문구선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장은 "올해는 생성형 AI 활용 제작 지원을 새롭게 도입해 중소 게임사의 AI 도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제작·마케팅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을 촘촘히 연계해 글로벌 성과로 이어지도록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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