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퍼센트 지주사 슈퍼페스트, 인디 게임사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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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퍼센트 지주사인 슈퍼패스트는 총 111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인디 게임사를 발굴한다. 오는 6월 말 첫 번째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후보군을 공개 모집한다. 데모데이 현장에서 투자 심사와 퍼블리싱 논의를 진행하며, 선정된 개발사에는 프로젝트 규모와 개발 단계에 맞춘 투자 및 퍼블리싱 지원이 즉시 검토·집행된다. 최종 선정된 개발사에는 즉각적인 투자 집행과 함께 글로벌 퍼블리싱, 마케팅, 데이터 기반 운영 등을 지원한다. 성수, 서울숲, 제주 등 주요 거점 오피스 인프라도 제공한다
슈퍼패스트가 인디 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111억 원을 투자한다(사진제공: 슈퍼패스트)
▲ 슈퍼패스트 CI (사진제공: 슈퍼패스트)

111퍼센트 지주사인 슈퍼패스트는 총 111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인디 게임사를 발굴한다. 

오는 6월 말 첫 번째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후보군을 공개 모집한다. 데모데이 현장에서 투자 심사와 퍼블리싱 논의를 진행하며, 선정된 개발사에는 프로젝트 규모와 개발 단계에 맞춘 투자 및 퍼블리싱 지원이 즉시 검토·집행된다. 

최종 선정된 개발사에는 즉각적인 투자 집행과 함께 글로벌 퍼블리싱, 마케팅, 데이터 기반 운영 등을 지원한다. 성수, 서울숲, 제주 등 주요 거점 오피스 인프라도 제공한다.

슈퍼패스트 김강안 대표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다수의 원석을 발굴하여 그들의 IP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단순히 재미있는 게임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는 '슈퍼 IP'로 진화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패스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인디 게임을 중심으로 한 창작 생태계를 확장하고, 게임을 넘어 문화로 이어지는 새로운 콘텐츠 흐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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