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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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자체 퍼블리싱으로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올해 4월에 개발사 인수를 발표했던 언바운드의 신작에 이어, 자사 대표작 ‘스텔라 블레이드’의 차기작도 자체 서비스한다. 시프트업은 11일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향후 사업 방향을 공개했다. 이 중 눈길을 끄는 부분은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이다. 시프트업은 미카미 신지의 언바운드가 자회사로 합류하며 PC와 콘솔 게임에서 다수의 IP를 확보했고,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과 언바운드의 신작을 자체 서비스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 작년 11월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개발자 공개채용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시프트업)

시프트업이 자체 퍼블리싱으로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올해 4월에 개발사 인수를 발표했던 언바운드의 신작에 이어, 자사 대표작 ‘스텔라 블레이드’의 차기작도 자체 서비스한다.

시프트업은 11일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향후 사업 방향을 공개했다. 이 중 눈길을 끄는 부분은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이다. 시프트업은 미카미 신지의 언바운드가 자회사로 합류하며 PC와 콘솔 게임에서 다수의 IP를 확보했고,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과 언바운드의 신작을 자체 서비스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에 대해 시프트업은 “이를 통해 스텔라 블레이드 IP 고유의 색채를 온전히 살린 마케팅 전략을 주도적으로 전개할 수 있게 됐다”라며 “전작이 쌓아온 탄탄한 팬덤과 스테디셀러 IP로서의 입지에 더해, 판매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전략을 수립하여 출시 초기부터 글로벌 유저층에게 폭넓게 다가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퍼블리싱 사업 확대 방향성에 대해서는 “글로벌 대형 타이틀의 출시 및 서비스 경험을 갖춘 인재들이 합류 중이다.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과 언바운드의 신작을 직접 글로벌에 서비스할 수 있다는 점이 인재들에게 매력적인 기회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체 서비스 역량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시프트업은 상장 전에 데스티니 차일드를 직접 서비스한 바 있으나, 2024년 코스피 상장 당시에는 개발 중심 게임사로 활동할 것이라 밝혔다. 실제로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는 각각 퍼블리셔를 두고 출시됐다. 두 게임이 안정세에 접어든 이후 자체 퍼블리싱에 재도전하는 흐름이다. 특히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을 직접 서비스한다면 콘솔과 PC 동시 출시도 시도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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