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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출시된 신작이 스팀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받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름은 '믹스테이프(Mixtape)'로, 10대들의 우정과 성장을 풀어내는 음악과 연출이 호평이다. 믹스테이프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세 친구가 마지막 파티를 향해 떠나는 하룻밤의 여정을 다룬다. 주인공인 스테이시 록포드가 뉴욕으로 떠나기 전날 파티를 위해 술을 구하러 다니는 와중 차 안에서 직접 만든 믹스테이프를 들으며 10대 시절의 결정적인 기억들을 회상한다. 90년대 북부 캘리포니아의 가상 소도시를 배경으로 청춘의 반항, 우정, 성장의 아픔을 옴니버스 형식의 내러티브로 풀어냈다
▲ 믹스테이프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지난 7일 출시된 신작이 스팀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받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름은 '믹스테이프(Mixtape)'로, 10대들의 우정과 성장을 풀어내는 음악과 연출이 호평이다.
믹스테이프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세 친구가 마지막 파티를 향해 떠나는 하룻밤의 여정을 다룬다. 주인공인 스테이시 록포드가 뉴욕으로 떠나기 전날 파티를 위해 술을 구하러 다니는 와중 차 안에서 직접 만든 믹스테이프를 들으며 10대 시절의 결정적인 기억들을 회상한다. 90년대 북부 캘리포니아의 가상 소도시를 배경으로 청춘의 반항, 우정, 성장의 아픔을 옴니버스 형식의 내러티브로 풀어냈다.
게임 플레이는 음악의 리듬과 상황에 맞춘 상호작용에 집중한다. 스케이트보드 질주, 쇼핑 카트 타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이 뮤직비디오 형태로 전개된다. 10대들의 우정과 성장을 다뤘다는 점에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Life is Strange)'와 자주 비교되나, 초능력이나 비극적 전개 대신 현실적인 추억과 음악을 통한 감각적 연출에 집중했다는 점이 다르다.
8일 기준 믹스테이프의 스팀 유저 평가는 '압도적으로 긍정적(614명 참여, 96% 긍정적)'이다. 유저들은 80~90년대를 풍미한 유명 아티스트들의 곡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었으며, 사운드트랙과 뮤직비디오 느낌의 연출, 스톱모션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평가다. 다수의 유저가 "겪어보지 않은 90년대 청춘에 대한 향수마저 불러일으킨다"며 정서적 몰입감을 호평했다. 다만, 플레이 타임이 4시간 이내로 짧아 인터랙티브 무비를 보는 듯하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 믹스테이프 출시 트레일러 (영상출처: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 공식 유튜브 채널)
▲ 믹스테이프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한편,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에서는 신작 ‘알라바스타 던(Alabaster Dawn)’이 7위로 입성했다. 2D 액션 RPG로 호평받았던 전작 크로스코드 개발사의 후속작으로,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는 듯하다. 이어 러스트가 서버 초기화와 함께 작업대 업그레이드 기능과 박격포 아이템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로 3위에 올랐다.
▲ 5월 8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TOP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에서는 림버스 컴퍼니가 7.5장의 상위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며 7만 4,393명을 기록해 19위를 차지했다. 리포 또한 꾸미기 아이템을 대거 포함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해 7만 6,174명으로 18위를 기록했다. 러스트 서버 초기화는 동시접속자 수에도 영향을 미쳐 18만 4,566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