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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밍 테크(Booming Tech)는 부밍 스튜디오(Booming Studio)가 개발한 전쟁 액션 전략 게임 컨커러스 블레이드(Conqueror's Blade)의 신규 대형 확장 콘텐츠인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 실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와 함께 게임의 프로듀서가 직접 무대에 나서 핵심 설계 방식과 주요 플레이 특징을 상세히 소개했다
▲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 스크린샷 (사진제공: 부밍테크)
부밍테크(Booming Tech)는 전쟁 액션 전략 게임 '컨커러스 블레이드(Conqueror's Blade)'의 신규 대형 확장 콘텐츠인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 실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와 함께 게임의 프로듀서가 직접 무대에 나서 핵심 설계 방식과 주요 플레이 특징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콘텐츠는 게임 출시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업데이트 중 하나로 꼽힌다. 기존 시즌 콘텐츠를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인 삼국 문명 기반의 대형 무료 확장 콘텐츠가 새롭게 도입된다. 모든 이용자는 완전히 새로운 삼국 세계의 동일한 출발선에서 게임을 시작하며 가문을 창설하고 신규 영토전에 참가해 병단을 지휘한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군웅이 할거하는 난세 속에서 공성과 동맹, 영토 쟁탈을 겪는다.
제작진은 수려한 산하 이면에 숨겨진 치열한 전쟁을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시선으로 묘사하여 이용자들을 삼국 난세의 한복판으로 이끈다. 개발진은 전장의 분위기를 전하며 "흔히들 강산이 그림같이 아름답다 하지만, 불타오르는 난세를 본 적이 있는가."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수만 명의 군세가 격돌하는 무기의 파열음과 함성이 성벽을 뒤흔들고 피가 갑옷을 물들이는 참혹한 전장을 게임 내에 생생하게 구현한다.
새로운 확장 콘텐츠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삼국 대세계와 수십 종의 삼국 테마 병단, 그리고 네 가지의 신규 삼국 무기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군량 보급, 사기 상태, 건설 시스템, 대세계 행군과 전장 연동 등 다채로운 신규 시스템 메커니즘을 추가한다. 이용자는 역사 속 관찰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전장에 뛰어들어 병단을 이끌고 성을 공략하며 자신만의 난세 이야기를 작성한다. 추가 정보는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 공식 실기 영상 (영상출처: 컨커러스 블레이드 공식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