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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16일, 제우스: 오만의 신에 배우 박지현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게임 속 핵심 NPC 판도라 역을 맡아 신화적 세계관과 서사의 몰입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판도라는 게임 내에서 세계의 비밀과 이용자의 여정을 연결하며 서사를 이끄는 인물이다. 판도라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 판도라로부터 모티브를 얻은 인물로, 티탄의 힘이 봉인된 상자와 연결된 상자를 열면서 세계에 혼돈이 시작된다
▲ 제우스 오만의 신 NPC '판도라' 스크린샷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6일, 제우스: 오만의 신에 배우 박지현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게임 속 핵심 NPC 판도라 역을 맡아 신화적 세계관과 서사의 몰입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판도라는 게임 내에서 세계의 비밀과 이용자의 여정을 연결하며 서사를 이끄는 인물이다. 판도라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 판도라로부터 모티브를 얻은 인물로, 티탄의 힘이 봉인된 상자와 연결된 상자를 열면서 세계에 혼돈이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신의 그릇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증명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고, 판도라는 여정의 시작점에서 이용자를 맞이하며 상자의 비밀과 제우스가 만든 균열의 실체를 드러낸다.
이번 캐릭터 구현에는 페이셜 캡처 기술이 활용되었다. 실제 배우의 얼굴을 정교하게 표현하여 상황에 따른 미세한 표정과 감정 변화를 캐릭터에 반영한 것이 틍징이다. 판도라가 혼돈을 마주하며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 결단력과 책임감 등의 감정이 배우의 연기를 통해 전달된다. 이는 단순한 홍보 모델 활동을 넘어 게임 내 캐릭터로서 몰입을 돕도록 설계되었다.
한편, 컴투스는 올해 3분기 제우스: 오만의 신 서비스를 목표로 주요 세계관과 시스템, 서비스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