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26] '신데리아' MyACG 스튜디오, 프라임인디 부스 오픈

/ 2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71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MyACG 스튜디오가 BIC 페스티벌 2026에서 신데리아와 항요산기 최신 버전을 공개했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개발진과 소통하며 다양한 피드백을 나눌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개발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협업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이다
신데리아 스크린샷(사진제공: 마이ACG 스튜디오)
▲ MyACG 스튜디오 부스 전경 (사진제공: MyACG 스튜디오)

MyACG 스튜디오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BIC 페스티벌 2026에서 프라임인디 부스를 열고, 자사가 개발한 게임 '신데리아(Cinderia)'와 '항요산기(Yao Guai Hunter)'의 최신 버전을 관람객에게 선보였다.

해당 부스는 오는 16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행사장에서 두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각 게임의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 최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MyACG 스튜디오 개발진 또한 현장에서 관람객과 만나 게임을 소개하고 플레이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들을 계획이다.

'신데리아(Cinderia)'는 마녀가 세상을 불태워 모든 문명이 잿더미가 된 다크 판타지 동화풍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이 게임은 흑마법의 부식을 견뎌낸 생존자가 세계 멸망의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현재 스팀 앞서 해보기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특히 BIC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차이나조이 × 게임커넥션 인디게임 개발 어워드'에서 최고 인디게임상을 받은 '신데리아'의 최신 버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MyACG 스튜디오는 앞서 해보기 출시 이후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플레이어블 캐릭터 재작업, 신규 능력, 맵, 보스, 고급 도전 모드 등 여러 콘텐츠를 추가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항요산기(Yao Guai Hunter)'는 요괴가 들끓는 무협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이다. 이용자는 요괴 사냥꾼이 되어 전투 카드를 수집하고 자신만의 덱을 구성한다. 내공과 다양한 성장 요소를 조합하며 매번 달라지는 강호의 사건과 모험을 경험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4월 정식 출시됐으며, 한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를 지원한다.

MyACG 스튜디오는 게임 시연과 함께 개발사와 업계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다양한 개발자들과 만나 게임 개발 경험과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업 및 교류 가능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MyACG 스튜디오 관계자는 "오늘부터 BIC 페스티벌 2026 현장에서 한국 이용자들에게 '신데리아'와 '항요산기'를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부스를 찾아 두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 보시고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시길 기대한다. 개발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8